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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랭킹의료·정밀기기

의료·정밀기기 부채비율 순위

DART 전자공시 재무로 계산한 순위입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이며, 그 해 자료가 있는 104개사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부채비율 낮은 순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의료·정밀기기 102개사의 2025년 부채비율 중위값은 47.8%입니다. 절반이 22.6%에서 90.6% 사이에 있습니다. 1위는 바이오다인(2.0%)입니다.

순위기업부채총계 (억원)자본총계 (억원)부채비율 (%)
1바이오다인94412.0
2코메론1032,5224.1
3피앤에스로보틱스194324.3
4이엘씨941,7305.5
5토모큐브273887.0
6프로티아(별도)233077.6
7나노엔텍709107.7
8퓨런티어(별도)344128.2
9메디아나1141,3548.4
10아이빔테크놀로지(별도)262769.4
11레이언스2392,37410.0
12셀바스헬스케어7971111.1
13리브스메드2111,80911.6
14아스테라시스5446811.7
15비올메디컬(별도)1311,11511.7
16엠아이텍1591,25912.6
17인바디4133,19812.9
18케이씨텍7025,30213.2
19솔디펜스7952215.0
20하이비젼시스템4242,75415.4
21비스토스(별도)2817915.6
22옴니시스템2011,10118.3
23케이씨1,8439,68719.0
24큐리오시스6028221.4
25시지메드텍20894122.1
26위드텍2861,26522.6
27넥스트바이오메디컬(별도)11248123.2
28우진5622,41823.2
29센코13557823.4
30시너지이노베이션6452,72423.7
31미래산업2971,22624.3
32이엘피15864524.5
33코셈4818426.1
34클래시스1,5305,51727.7
35피에스텍3841,36528.1
36제이피아이헬스케어19363130.7
37티에스이1,4354,64630.9
38퀀타매트릭스12740031.7
39디알젬29992132.4
40파이버프로14945832.6
41파인메딕스6519034.3
42LK삼양12033336.1
43리메드14439536.6
44씨어스14639636.8
45원텍5991,57438.0
46바텍1,9184,97538.5
47에스디바이오센서9,05923,36938.8
48메쥬(별도)4010039.7
49뷰웍스1,0322,48741.5
50피제이전자(별도)5871,39442.1
51다이나믹솔루션24653246.3
52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25252847.8
53오스테오닉32967648.6
54동방메디컬6121,25348.8
553S(3월 결산)25349551.0
56그린광학34365652.4
57노을13525752.7
58멕아이씨에스19636653.5
59파크시스템스1,2482,25155.4
60얼라인드20637255.5
61제노레이47583856.7
62에스에이티5881,03057.1
63롤링스톤(별도)9415959.1
64한컴라이프케어7581,27859.3
65엠엑스온7391,21960.6
66프리시젼바이오20332862.0
67레이저옵텍14422264.8
68민테크(별도)22033865.2
69덴티움3,7165,61266.2
70에스지헬스케어16224466.3
71아이센스2,3933,38370.7
72디오1,3681,91771.4
73리센스메디컬507072.1
74스마트레이더시스템14619176.2
75한국비티비(별도)19924382.1
76진시스템667785.8
77인트로메딕364090.6
78코렌텍82889292.8
79웨이브일렉트로49953193.9
80코아시아씨엠63764898.3
81휴비츠1,1291,119100.9
82디아이1,8791,859101.1
83케이엔알시스템241229105.1
84빅텍656606108.2
85재영솔루텍1,1401,022111.5
86세코닉스1,6311,417115.1
87엘앤케이바이오448386116.1
88마이크로디지탈(별도)362290125.2
89넥스트아이555399139.1
90지슨(별도)11876155.3
91레이1,174748157.0
92디알텍1,251768163.0
93세종메디칼372226164.2
94에스오에스랩(별도)521265197.1
95라메디텍(별도)16884199.3
96플라즈맵14857259.3
97오스템임플란트13,7095,117267.9
98옵트론텍1,703585291.3
99덴티스1,633458356.6
100해성옵틱스1,175283416.0
101피엠티(별도)44689503.0
102노블엠앤비16923723.8

대상 104개사 중 2개사는 이 지표를 계산할 수 없어 표에 없습니다. 자본총계가 0 이하인 자본잠식 회사는 비율이 성립하지 않고, 공시에서 해당 계정을 찾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표에 없는 것을 문제가 없다는 뜻으로 읽지 마십시오— 위험이 큰 회사가 이렇게 빠질 수 있습니다.
1개사는 결산월이 12월이 아니어서 2025년이 가리키는 기간이 다릅니다. 해당 회사에는 (3월 결산)처럼 표시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연결 공시가 없는 법인은 별도 기준이라 (별도)를 붙였습니다. 기준이 다른 값을 나란히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업종은 DART 기업개황의 표준산업분류(KSIC) 코드로 나눴습니다.

의료·정밀기기 104개사, 2025년 숫자가 말하는 것

의료·정밀기기로 분류된 상장사 104개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입니다. 매출 합계는 11.7조원으로 규모가 큰 업종은 아니고, 상위 3개사 비중도 24.4%로 잘게 나뉘어 있습니다. 중위 매출은 454억원이며 매출 1위 오스템임플란트가 1.3조원입니다.

절반이 적자입니다. 104개사 중 51개사가 영업 적자이고, ROE 중위값이 -0.1%로 마이너스 입니다. 절반이 자본을 늘리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률 중위값 1.0%에 하위 4분의 1 경계는 -27.1%로, 손실을 내는 회사는 매출의 4분의 1 이상을 잃고 있습니다.

상위와 하위의 격차가 이 업종의 특징입니다. 영업이익률 상위 4분의 1 경계는 9.1%이고 1위 클래시스 50.7%, 비올메디컬 47.6%, 씨어스 33.9%, 원텍 33.0%가 그 위에 있습니다. 미용·시술 장비 쪽이 상위를 채우고, 진단·측정 기기 개발 단계 회사가 하위에 몰립니다.

하위권 비율은 분모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영업이익률 최하위 진시스템 -2541.0%는 매출이 4억원, 이오플로우 -606.0%는 37억원, 퀀타매트릭스 -421.8%는 37억원입니다. 매출이 한 자릿수 억원대인 회사에 비율을 적용하면 숫자가 의미를 잃습니다 — 위 표의 매출액 열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부채비율은 낮습니다. 중위값 47.8%, 하위 4분의 1 경계 22.6%입니다. 바이오다인 2.0%, 코메론 4.1%처럼 무차입에 가까운 회사가 있습니다. 다만 매출 1위 오스템임플란트는 267.9%로 업종 평균을 크게 웃돌면서 ROE도 -2.8%입니다. 규모 1위가 재무 지표에서는 상위권이 아닙니다.

매출 3위 회사가 큰 손실을 냈습니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매출 7,106억원에 영업이익률 -11.4%, ROE -22.0%입니다. 반면 매출 8위 케이씨텍은 영업이익률 15.7%·부채비율 13.2%·ROE 10.1%로 세 지표 모두 상위권입니다.

부채비율 표에서 빠진 2개사는 자본총계가 마이너스입니다. 이오플로우(자본총계 -1,440억원, 부채총계 1,803억원, 순손실 424억원)와 시스웍(자본총계 -232억원, 부채총계 428억원)이며 비율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이오플로우는 영업이익률 표에는 -606.0%로 남아 있어, 같은 회사가 어떤 표에는 있고 어떤 표에는 없습니다. 표에 없다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여기 적은 수치는 모두 위 표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회사의 사업 상황이나 향후 전망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 공시된 숫자가 무엇을 말하는지까지만 정리한 글입니다.

부채비율을 읽는 법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입니다. 통상 200% 아래면 안정적이라고 보지만, 이 숫자 하나만 놓고 회사를 판단하면 자주 틀립니다.

낮다고 건전한 것이 아닙니다. 매출 하한을 걸지 않으면 상위권에 부채비율 1% 안팎의 회사가 올라옵니다. 빚이 없어서가 아니라 영업을 거의 하지 않아 빚이 생기지 않은 경우가 섞여 있습니다. 위 표에서 매출 하한을 1,000억 이상으로 바꿔 보시면 상위권 얼굴이 달라집니다. 같은 지표라도 어떤 모집단을 보느냐가 결과를 정합니다.

업종의 정상 범위가 다릅니다. 은행·보험·카드는 예금과 보험부채가 그대로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이 수백 %인 것이 정상입니다. 부실해서가 아니라 사업 구조가 그렇습니다. 반대로 제조업에서 400%면 눈여겨볼 신호입니다. 건설업은 분양 선수금이 부채로 잡히므로 사업 국면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자본잠식 회사는 이 표에 나오지 않습니다. 자본총계가 0 이하가 되면 나눗셈이 성립하지 않아 비율 자체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위험이 가장 큰 회사가 표에서 빠지는 셈이라, 표 아래에 계산하지 못한 회사 수를 따로 밝혀 두었습니다. 표에 없다는 것이 문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부채의 성격은 이 지표에 담기지 않습니다. 같은 400%라도 이자를 물어야 하는 차입금이 대부분인 회사와, 매입채무·선수금처럼 영업 과정에서 생긴 부채가 대부분인 회사는 위험이 다릅니다. 각 기업 페이지의 재무 심층분석에서 총차입금을 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결과 별도를 확인하십시오. 연결 공시가 없는 법인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이라 (별도)를 붙였습니다. 자회사를 많이 거느린 회사는 두 기준의 부채비율이 크게 다릅니다.

본 순위는 공개된 DART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중요한 판단에는 반드시 원문 공시를 확인해 주세요.